일상

삼선볶음밥 불짬뽕 간짜장

셀리 2021. 6. 8. 17:09

몇달만에 짜장면이 너무 당겨서 시켜먹었습니다.

전에 좀 실망해서 안시키다가

마땅한데가 없고 그냥 시켰어요.

집에서 춘장사다놓고 해보고는 싶은데

여튼 시켰습니다.


요즘 그릇으로 배달 오는데가 거의 없는 것 같은데
우리동네에서 그릇으로 오는 곳입니다.

간짜장 좋아하는데

미리볶아놓은 푹 익은 양파랑 나중에 넣은 양파가
뒤섞이는게 좀 싫은데

여긴 그래도 괜찮아요.

다만 비벼야하는데 좀 소스가 부족한게 아닌가
싶습니다.

다른데는 8천원하는것 같은데

6천원대였어요.




이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 불짬뽕입니다.
면이 퍼져 있을때도 있는데
국물이 칼칼하고 해물이나 먹을 게 많아요.

8천원



볶음밥 좋아하는데 뭐에 홀려서??
삼선을 시켰는데 그냥저냥

그냥 볶음밥 먹을걸 그랬어요.

오랜만에 짜장 먹고나니 좋기는 하네요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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